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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욱 교수, 제24회 부산과학기술상 공학상 수상- 나노물질 융합 분야 발전 공로 국립부경대학교 강현욱 교수(의공학전공)가 제24회 부산과학기술상 공학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1, 2차 심사를 거쳐 공학상, 과학상, 과학교사상 부문별 수상자를 4월 3일 발표했다. 강현욱 교수는 내시경 레이저 정밀 치료 전문가로서 나노물질 융합 분야의 신기술 개발과 기술이전, 창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현욱 교수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현 Boston Scientific)에서 근무 후 2012년 국립부경대 의공학과에 부임했다. 비만·고령 질환 치료를 위한 첨단 의료기기 연구에 헌신해 SCI 논문 190편 게재, 국내외 특허 40건 이상을 등록했고, 14년간 SPIE 국제학회장 활약 및 정부 및 국내외 산학 협력을 통해 우수한 석·박사 인력을 배출해 왔다. 내시경 레이저 치료 분야에서 연구·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티큐어도 설립, 비만·당뇨 질환을 치료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에 나서고 있다. 강현욱 교수는 “고향인 부산에서 연구개발의 결실을 인정받게 돼 큰 영광이다. 그동안 밤낮으로 연구에 매진한 연구실 학생들, 함께 연구를 진행해 온 동료 교수들, 연구를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국립부경대와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밝혔다. 부산과학기술상 시상식은 4월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년 부산과학축전 개막식 특별행사로 진행된다. 강현욱 교수는 부산과학기술협의회 공동이사장상과 상금 1,000만 원을 받는다.
대외홍보센터 (2025-04-03)조회수 54국립부경대, 과기부 개인기초연구사업에 교수 17명 선정- 연 1억~3억 2천만 원 지원받아 연구 나서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2025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기초연구사업에 교수 17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기부의 개인기초연구사업은 학문 분야별 특성에 맞는 개인단위 연구지원을 통해 창의적 기초연구 능력을 배양하고, 연구를 심화 발전시켜 나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사업에 중견연구(유형1) 3명, 중견연구(글로벌형) 1명, 중견연구(도약형) 2명, 우수신진연구 10명,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트랙) 1명 등 17명이 선정돼 각각 3월부터 1년~5년 동안 연 1억~3억 2천만 원을 지원받아 연구에 나선다. 중견연구(유형1)에는 신현호 교수(양식응용생명과학전공)의 ‘적·녹조 원인 미세조류가 생산하는 유용 물질 탐색과 성장능을 이용한 바이오매스 확보 연구’, 김영목 교수(식품공학전공)의 ‘해양 미생물 유래 바이오 계면활성제를 이용한 친환경 미생물 제어 및 산업 적용 기술 개발’, 김상단 교수(환경공학전공)의 ‘가뭄이 하천 수질 및 유역 식생에 미치는 영향을 감시하는 확률론적 방법’ 과제가 선정됐다. 중견연구(글로벌형)에는 김백민 교수(환경대기과학전공)의 ‘태풍 급강화를 초래하는 해상 분무의 역할에 관한 글로벌 협력 연구’, 중견연구(도약형)에는 정원교 교수(의공학전공)의 ‘패각 기질 형성 핵심 대사체 규명과 패각 기질 계층적 구조 모사형 골조직 재생 스캐폴드 연구’와 황건태 교수(재료공학전공)의 ‘무탄소 자기-기계-전기변환 기반 고엔트로피 환경 극복 통합 에너지 시스템 개발’ 과제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신진연구에는 부가훈(자원생물공학전공), 김태희(해양바이오닉스융합기술센터), 이언비(수산생명의학과), 박민재(건축공학과), 현재엽(기계공학전공), 김종찬(토목공학전공), 권영만(토목공학전공), 이재욱(정보통신공학전공), 윤상석(정보통신공학전공), 정윤제(산업경영공학전공) 교수,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트랙)에는 최재홍 계약교수(이차전지특성화대학지원사업단)가 선정됐다.
대외홍보센터 (2025-03-14)조회수 829김연준·이규남 교수, ‘혁신수업 우수교원’ 선정△ 배상훈 총장(가운데)이 김연준 교수(왼쪽)와 이규남 교수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센터)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김연준(화학과), 이규남(건축공학과) 교수를 ‘혁신수업 운영 우수교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 교육혁신처(처장 원용선)는 우수한 혁신수업 교과목을 공유함으로써 교원들의 혁신수업 설계 역량 강화, 수업 개선, 혁신수업 확대 등을 위해 매 학기 혁신수업 운영 우수교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는 지난 학기에 운영된 932개의 혁신수업 담당 교원들 가운데 운영 전략, 평가 방법, 우수 성과 등을 심사해 김연준 교수와 이규남 교수를 우수교원으로 선정했다. 김연준 교수는 문제중심학습(PBL) 방식으로 진행한 물리화학특강 강의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 해결 전략을 설정하도록 하고, 학생들의 산출물을 학술지 논문까지 연계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규남 교수는 팀기반학습(TBL) 방식으로 진행한 건축급배수종합설계 강의에서 팀 단위 설계 및 제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수강 학생들이 프로젝트 성과물로 학술 콜로키움에서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립부경대 교육혁신처는 문제중심학습, 플립러닝, 메이커교육, 액션러닝 등 9개 유형의 혁신수업을 지원하고, 혁신수업 모니터링 및 수강 후기 공모전 운영 등을 통해 강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혁신수업 우수교원이 신임교원 등 혁신수업에 관심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혁신수업 운영 특강 등을 개최하며 학내 교원들에게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학부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의 제·개정과 질 관리, 교육성과의 체계적인 분석 및 환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통한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글로컬 및 RISE 사업과 연계하여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힘쓰고 있다.
대외홍보센터 (2025-03-11)조회수 664나희량 교수, 『경제, 무역, 화폐의 역사적 이해』 출간- 세계경제, 무역, 화폐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의 역사를 아우르는 지침서국립부경대학교 나희량 교수(국제통상학부)가 세계경제, 무역, 화폐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의 역사를 이해하는 전문 서적 『경제, 무역, 화폐의 역사적 이해』(458쪽, 박영사)를 지난 2월 28일 출간했다. 국제통상 전문가인 나희량 교수는 4개 파트, 30개 챕터로 구성된 이 책에서 세계 경제와 무역, 화폐의 흐름과 메커니즘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의 역사적 맥락까지 총망라해 살핀다. 제1부 경제의 역사적 이해, 제2부 무역의 역사적 이해, 제3부 화폐의 역사적 이해 파트를 통해 경제와 무역, 화폐의 본질을 들여다보고, 각 주제가 어떻게 연결되고 상호작용하는지 살펴보며 과거와 현재의 경제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희량 교수는 경제사의 방대한 기간과 관련 자료를 일괄해서 다루기보다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이 시작된 16세기 이후 현재까지의 내용에 집중하며 현재 경제 환경의 복잡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이어 제4부 우리나라 경제의 역사적 이해 파트에서는 우리나라의 경제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960년대 이후에 집중해 산업화의 전개 과정과 신자유주의 경제시스템의 확산, 2020년대 이후 우리나라 경제의 과제와 전망 등을 짚어본다. 나희량 교수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경제, 무역, 화폐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통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경제 현상에서 길을 잃지 않고 그 기저에서 흐르고 있는 본질을 직관할 수 있는 혜안을 가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외홍보센터 (2025-03-10)조회수 294국립부경대, 신진연구자 인프라지원사업 3명 선정- 김선규·정영·엄우람 교수△ (왼쪽부터) 김선규, 정영, 엄우람 교수.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교수 3명이 2025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진연구자 인프라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진연구자 인프라지원사업은 신진연구자의 핵심 인프라 등 연구실 조기 구축을 통해 연구 초기부터 도전적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사업에 김선규(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 정영(기계공학전공), 엄우람(생물공학과) 교수 등 3명이 선정됐다. 김선규 교수는 ‘화학 반응 메커니즘 분석을 위한 적외선 분광기 융합 플랫폼 구축’, 정영 교수는 ‘3차원 복합소재의 국부적 변형률 분석 연구 수행을 위한 3D-DIC 스테레오 현미경 시스템 구축’, 엄우람 교수는 ‘엑소좀 기반 질병 맞춤형 유전자 치료 플랫폼 기술 개발을 위한 엑소좀 자동분리 시스템 구축’ 과제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이들은 3월부터 1년간 1억 원 ~ 3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첨단 연구 인프라 구축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대외홍보센터 (2025-03-06)조회수 812국립부경대, 2025학년도 전기 신임교원 워크숍 개최- 5~6일 동원장보고관에서 신임교원 13명 대상△ 신임교원 워크숍 참가자 기념사진. ⓒ사진 이성재(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3월 5일 동원장보고관 1층에서 2025학년도 전기 신임교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국립부경대는 이번 학기 신규임용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배상훈 총장 특강을 시작으로, 교육공무원 직무수행 안내, 대학 역사 소개, 교육과정 안내, Smart-LMS 사용 교육, 도서관 연구지원 서비스 및 소장자료 안내, 학술연구진흥사업 및 연구과제 수주 전략 안내 등을 진행했다. 이어 6일에는 최신 에듀테크 활용법, 학생 상담 스킬 및 소통 방법, 청렴 교육 등을 진행했다. 배상훈 총장은 이날 신임교원을 대상으로 “교수님들을 비롯해 구성원 모두와 협력하고 소통하며 함께 나아가자. 또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한 번 더 마음을 써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부경대는 매 학기 신임교원을 대상으로 대학 주요사항 안내 및 필수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 전기 신임교원으로 지난 3월 1일 13명을 임용한 바 있다. 행사를 주관한 국립부경대 교육혁신처는 신임교원 워크숍을 비롯, 교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수 역량 강화 특강’을 운영하며 효과적인 수업 설계 및 평가 등 실제적인 교수법 개선을 지원해 대학 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학부 교육과정 및 비교과의 제·개정과 질 관리, 교육성과 분석·환류 등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글로컬 및 RISE 사업과 연계하여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 배상훈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석호 교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특강하고 있는 배상훈 총장.
대외홍보센터 (2025-03-05)조회수 722국립부경대, 전임교원 13명 신규 임용△ 신임교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센터)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3월 1일자로 전임교원 13명을 신규 임용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교원은 이대관(응용수학과), 민경훈(미생물학과), 이재길(전기공학전공), 장지수(디스플레이반도체공학전공), 윤정훈(안전공학전공), 유용재(토목공학전공), 이태호(수해양산업교육과), 김동우(해양학전공), 김인철(해양공학과), 황상원(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박재영(디지털금융학과), 오상영(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김영아(사회복지서비스학전공) 등 13명이다. 배상훈 총장은 3월 4일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보직교수 및 승진교수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신임교원들.△ 보직교수 임명장 수여식.△ 승진교수 임명장 수여식.
대외홍보센터 (2025-03-04)조회수 1519류보미 교수, (재)오뚜기함태호재단 연구 및 출판지원사업 선정- ‘미역국의 섭취가 산모의 모유와 영유아 건강에 미치는 영향 평가’ 연구 수행 국립부경대학교 류보미 교수(식품영양학전공)가 2025년도 (재)오뚜기함태호재단 연구 및 출판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류 교수는 오뚜기함태호재단이 공모한 이번 사업에 ‘미역국의 섭취가 산모의 모유와 영유아 건강에 미치는 영향 평가’ 연구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선정돼 2월부터 연구를 수행한다. (재)오뚜기함태호재단 연구 및 출판지원사업은 식품 관련 연구를 지원해 국민 건강 증진과 미래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예산은 총 10억 원 규모로, 한 과제당 연간 최대 1억 원, 최대 3년간 지원한다. 류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산후조리 기간에 미역국이 산모와 영유아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모델과 산모·영유아를 대상으로 유전체학·전사체학·단백질체학·대사체학 등 오믹스(omics) 연구를 통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이 사업에 올해 류보미 교수에 앞서 지난해 이승준 교수(식품영양학전공)가 선정된 바 있다.
대외홍보센터 (2025-02-28)조회수 483국립부경대, 2025년 2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정부포상 수상자 기념사진. ⓒ사진 이성재(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2월 27일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2025년 2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2월 말 퇴직교원 7명이다. 정부포상자 명단은 채영희 교수(황조근정훈장), 정목동 교수(황조근정훈장), 옥영석 교수(홍조근정훈장), 김영태 교수(옥조근정훈장), 윤문철 교수(옥조근정훈장), 전병수 교수(옥조근정훈장), 이병근 교수(국무총리표창) 등이다.
대외홍보센터 (2025-02-27)조회수 713노지화 교수,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지회 초대 회장 취임 국립부경대학교 노지화 교수(건축학전공)가 2025년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여성건축가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여성건축가회는 여성 건축가들의 전국 네트워크 수립, 여성 건축가들의 전문성 발전, 건축을 통한 사회적 기여 확대를 위해 2월 22일 국립부경대 부경컨벤션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노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여성건축가회는 영남권역 내 여성 건축가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이들의 활동 네트워크 부족으로 분산된 영남권역 내 건축 관련 전문가들의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등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부산을 중심으로 여성 건축가의 자질 향상과 회원의 권익 신장, 회원 간 친목 증진과 폭넓은 사회봉사 활동 등으로 영남권역 건축문화 창달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여성건축가회 창립총회 기념사진.
대외홍보센터 (2025-02-26)조회수 253국립부경대, 최우수 강의 교원 12명 선정 시상- 24일 최우수 강의상 시상식 … 상패 및 상금 수여△ 최우수 강의 교원 시상식 기념촬영 장면. ⓒ사진 이성재(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2월 24일 오전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2024학년도 최우수 강의 교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배상훈 총장은 이날 최우수 강의 교원으로 선정된 12명에게 ‘최우수 강의상(Teaching Excellence Award)’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최우수 강의상을 받은 교원은 김효권(법학과), 키시모토 마리코(일어일문학전공), 김명수(간호학과), 신인용(경영학부), 공경주(기계시스템공학전공), 김선규(공업화학전공), 황건태(재료공학전공), 이승준(식품영양학전공), 김상단(환경공학전공), 김성필(시각디자인전공), 원지혜(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주동범(평생교육·상담학전공) 등 12명이다. 국립부경대는 최우수 강의 교원 심사위원회를 구성, 정량평가로 강의평가 점수를 비롯해 정성평가로 소통성, 추천성, 효과성 등을 평가해 12명을 선정했다. 국립부경대는 대학 교육의 근간이 되는 강의의 수준과 우수 강의 교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이번 시상식을 마련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 배상훈 총장이 최우수 강의상을 수여하고 있다.
대외홍보센터 (2025-02-24)조회수 1056“부산은 해역인문학 연구 거점의 최적지”- 김창경 인문사회과학연구소장, 부산영어방송 출연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김창경 소장(중국학과교수)이 2월 18일 부산영어방송(BeFM) 대표 프로그램
국립부경대 최정화 교수, (사)한국수산과학회 신임 회장 취임 국립부경대학교 최정화 교수(해양수산개발국제협력연구소)가 2025년 (사)한국수산과학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올해 12월까지 1년이다. 1955년 설립된 한국수산과학회는 수산과학 분야의 정보교환과 공동연구,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수산과학 관련 교육과 연구 및 사업을 주도하며 수산과학 발전을 이끌고 있다. 이 학회는 해마다 2회에 걸쳐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국문학술지를 연 6회, 영문학술지를 연 12회 발행하고 있다. 특히, 학회는 올해 학회 설립 70주년을 맞아 제주에서 국제학술행사를 개최하고, 현재 SCOPUS인 영문학술지의 SCIE 등재를 추진하는 등 학회 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대외홍보센터 (2025-02-14)조회수 483국립부경대 김도훈·김백민 교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위촉- 정부 연구개발 정책 및 투자 자문·검토 수행 국립부경대학교 김도훈 교수(해양수산경영학전공)와 김백민 교수(환경대기과학전공)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김도훈, 김백민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월 5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운영위원회 산하 기술분야별 전문위원 워크숍’에서 각각 바이오제조·농림수산 분야와 공공·해양·환경 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돼 위촉장을 받았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운영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는 정부연구개발 투자방향, 기술분야별 투자전략 마련, 정부연구개발사업 예산 검토 등 정부의 연구개발 정책 및 투자에 관한 다양한 안건과 사업에 대한 자문과 검토를 수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운영위원회 산하 8개 기술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11개로 확대 개편하고, 전문위원 165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전문위원 임기는 2027년 1월까지 2년이다.
대외협력과 (2025-02-06)조회수 452‘북극 해빙 감소와 중위도 제트기류’- 문우석 교수, <부산일보> 칼럼 게재 국립부경대학교 문우석 교수(환경대기과학과)의 칼럼 ‘북극 해빙 감소와 중위도 제트기류’가 1월 22일 <부산일보>에 실렸다. 문 교수는 지난해부터 <부산일보>의 ‘문우석의 기후 인사이트’ 코너에 칼럼을 게재해오고 있다. 그는 이번 칼럼에서 북극의 해빙 감소와 제트기류의 흔들림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학계의 상반된 주장을 다뤘다. 그는 “겨울철 한파가 온난화와 북극 해빙 감소로 인해 더 강해졌다는 분석은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라면서, “하지만 이러한 주장은 대기 역학 학계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기온차 감소로 약화된 제트기류는 이론적으로 더 안정적이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이 주제를 두고 학계 의견이 갈리는 상황에서 문 교수는 “전 지구 기후 데이터를 1980년대부터 살펴보면, 북극 해빙 감소는 가장 두드러진 변화로 꼽힌다. 대기 운동이 지표면의 열 흐름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중위도 제트기류의 변화가 북극 해빙 감소와 무관하다는 주장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보다 열린 시각에서 해석할 필요가 있다. 대기 과학이 여전히 젊은 학문이라는 점에서, 온난화가 불러오는 복잡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이론적·실증적 한계는 이 논쟁의 주요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이는 학계가 인정하고 앞으로 더 많은 연구를 통해 풀어나가야 할 과제다.”라고 제언했다. ▷ 칼럼 전문보기(클릭)
대외협력과 (2025-01-23)조회수 315국립부경대 장원두 교수 저서, ‘세종도서’ 선정- 『오렌지로 쉽게 배우는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장원두 교수가 진예지 박사과정 학생, 데이터클래식 황순욱 대표와 함께 저술한 『오렌지로 쉽게 배우는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생능출판)이 2024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종도서는 학술 발전과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해 매년 우수도서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12월 발표된 2024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서는 10개 분야 2,399종의 신청 도서 중에서 363종의 책이 선정됐다. 선정 도서는 전국 공공도서관·전문 도서관, 초·중·고교·대학에 보급된다. 장원두 교수의 『오렌지로 쉽게 배우는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은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에 대해 쉽고 빠른 학습 방법을 제시해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법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렌지3은 복잡한 파이썬 코딩 없이 마우스 조작만으로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게 돕는 도구다. 기존에 출간된 대부분의 오렌지3 관련 도서들이 비교적 단순한 예제만을 다루었던 것에 비해, 이번에 선정된 장원두 교수의 도서는 다양한 예제를 통해 머신러닝의 전반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장원두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경험하며 관련 지식을 쉽게 익히게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대외협력과 (2025-01-02)조회수 633